에버랜드, 삼성서울병원 어린이환자 위문
- 이현주
- 2007-01-11 16: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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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기차기 등 민속교실 개최...웃음·희망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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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희망대축제’ 캐릭터인 라스타와 라이라가 어린이 환자들을 방문해 소고연주,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를 가르치는 시간을 가졌으며 중증 소아암 환자들에게는 캐릭터 인형가방과 색연필을 선물로 전달했다.
에버랜드 측은 "외출이 어려운 어린이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병원을 방문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병원은 "앞으로도 외부의 자선방문을 적극 지원해 어린이 환자들이 밝은 웃음과 희망을 되찾는 데 작은 힘을 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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