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병원, 드라마 촬영지로 각광
- 강신국
- 2007-01-15 11: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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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주말극 '누나' 촬영...인파로 북새통
인천중앙병원(원장, 정세윤)이 드라마 촬영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15일 인천중앙병원에 따르면 송윤아, 김성수 주연의 MBC 주말드라마 '누나' 촬영이 3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촬영 당일에는 인기 스타들을 보기 위해 환자 및 보호자 등이 몰려와 병원이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특히 병원은 선우용녀 주연의 KBS 드라마시티 '미친 사랑' 촬영이 진행됐고 KBS 아침드라마 '아줌마가 간다', SBS 기획특집 '우리가 바꾸는 세상', 정웅인 주연의 영화 '미친거 아니야' 등의 촬영이 진행된 바 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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