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회원권익 신장위한 사업에 올인
- 강신국
- 2007-01-15 19:09: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이사회 열고 정기총회 상정안건 확정

도약사회는 지난 13일 GS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2억3,900백여만원의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하고 사업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택관 회장은 "자체 인보사업을 강화해 경북약사회의 위상을 높이면서 회원권익을 위한 사업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도매상간의 비밀준수약정서 체결에 관해 토의하는 한편 의료보호환자 약제비 지연으로 약국경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