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약사회장에 김대원 약사 선출
- 강신국
- 2007-01-19 11:07: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사회, 정총열고 새 집행부 인선
경기 오산시약사회장에 김대원 약사가 선출됐다.
오산시약사회는 18일 정기총회를 열고 오근택 회장 후임으로 김대원(서울대) 씨를 새 회장에 추대했다.
신임 김대원 회장은 약국 조제자동화 기기 업체인 하이팜텍을 경영하고 있고 오산시약사회 총무위원장과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김 회장은 "오산지역 약사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며 "민생회무를 위해 외무를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퇴임한 오근택 회장은 퇴임과 동시에 오산시문화원장으로 자리를 옮겨 활동할 예정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