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사회 전원 회장 3기 집행부 확정
- 강신국
- 2007-02-25 18:54: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회장에 박근희·양명환·윤복순·전경준·전경진 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앞으로 3년간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를 이끌 신임 집행부가 확정됐다.
구약사회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부회장·상임이사 상견례를 갖고 회원들을 위한 약사 회무를 펼치자고 다짐했다.
먼저 부회장에는 박근희(덕인약국), 양명환(비개국), 윤복순(보은약국), 전경준(천사약국), 전경진(보운약국) 씨가 선임됐다.
이어 ▲대회협력단장-백지원(메디팜평창) ▲총무-장용혁(한림) ▲약학-박경협(대한) ▲약국-박웅석(메디팜새백화점) ▲윤리-문상연(동아) ▲여약사-박미화(성덕) ▲보험-손영재(강동호원) ▲한약-정귀숙(경인) ▲홍보-박건영(새실로암) 씨가 임명됐다.
구약사회는 상임이사회 개최는 매월 정례화하기로 하고 각 위원별 사업계획(안)은 내달 상임이사회에 제출, 검토 후 초도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6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