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제약사와 '금천약우회' 발족
- 강신국
- 2007-03-13 11:56: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사 대표에 경방신약 박성우 이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박규동)가 약우회를 발족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구약사회관에서 제약사 7곳이 참가한 가운데 금천약우회를 출범시켰다.
구약사회는 매달 둘 째 화요일 정오에 약우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키로 했고 제약사대표로는 경방신약 박성우 이사를 선출했다. 총무는 차후에 발표키로 했다.
박규동 회장은 "앞으로 제약사와 약사회와의 관계를 돈독히 해 서로 상부상조하고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약우회에 참석한 제약사는 경방신약, 극동제약, 대웅제약, 대화제약, 정우약품, 조선무약, 한미약품 등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5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6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9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10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