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약대생들 미국 USC 국제 프로그램 참가해 수상
- 김지은
- 2023-10-13 16:2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학생들이 참여한 ISSP는 미국 USC 약대의 해외교류 프로그램으로, 올해에는 한국, 대만, 스페인, 슬로베니아, 인도, 일본, 중국, 콜롬비아, 프랑스 등 총 10개 국가, 25개 대학에서 107명의 약학생들이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Pharmaceutical Science, Clinical Pharmacy, Regulatory Science 3개 분야 중 한가지를 선택해 수업을 듣고, 최근 승인된 신약(Quviviq, Inpefa, Paxlovid, Veozah, Pyrukynd, Cibinqo)을 조사해 발표하는 팀 발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12개의 팀 중 Best Academic Presentation 2팀과 Best Mixed Media Project 2팀을 선발했는데, 덕성여대 정다린 학생이 속한 팀은 Best Academic Presentation을, 강민정, 정경윤 학생이 속한 팀이 Best Mixed Media Project으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는게 약대 설명이다.

정다린 학생은 "시야를 넓여주는 다양한 강의, 활동과 많은 나라의 약대생들과 함께하는 교류를 바탕으로 생각의 범위가 넓어지는 경험이었다"고 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팀 발표 프로젝트 외에도 USC Memorial Coliseum에서 최신 의료기기들의 사용법을 배우고 설명하는 Medical device conference, 참여한 약대생들이 각국의 학교와 커리큘럼을 소개하는 IILPE(Internationalization, Integration, and Leadership in Pharmacy Education), 미국의 임상 약료 현장을 견학하는 Pharmacy Practice Site 방문, 그리고 COVID-19 등의 팬데믹 상황에서 약사의 역할과 백신 접종 방법 및 주사기 사용방법 등을 교육하는 Immunization Workshop 등도 진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9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