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배 회장, 김명섭 명예회장에 성금지원
- 강신국
- 2007-04-04 23:16: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비털어 송천 한마음의 집 운영성금 100만원 기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3일 열린 경기도약사회 회장단 회의 및 원로약사 간담회에서 박기배 회장은 "많은 성금은 아니지만 송천 한마음의 집 운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김명섭 명예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박 회장은 "평소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으로 회원들의 권익보호와 송천 한마음의 집 운영 등 약사사회 대내외적으로 많은 봉사활동을 전개, 회원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김명섭 명예회장을 존경해 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 명예회장은 "6,000여 경기도약사회 회원의 기대에 부응해 대한약사회 및 회원 발전에 초석이 되는 집행부가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간담회에는 김경옥 직전 회장 및 이송학 자문위원이 참석해 약사회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