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약국 지상주의
- 강신국
- 2007-04-13 06:00: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조제료 수입을 올린다는 조달약국. ▶분업 이전 연간 3,600만원하던 조달약국 임대료가 분업 시행 7년 만에 연간 8억원대로 급상승했다. ▶경쟁 입찰에 참여한 약사들의 배팅의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금액. 결국 서울지방조달청 좋은 일만 시킴 셈이다. ▶하지만 연간 8억원의 임대료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조제료 수입이 나올까? 문전약국이 좋긴 좋은 모양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2제약사 유통 경로 구조 개편, 대체조제 검토 등 현실화
- 3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4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5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6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7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8'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9"약물운전 예방" 도봉강북구약, 도봉경찰서와 업무협약
- 10김태한 HLB그룹 바이오 회장, HLB이노베이션 주식 매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