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약사회 3곳, 한데 뭉쳤다
- 강신국
- 2007-04-13 17:1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전남·전북도약, 협의회 결성...7대 건의사항 확정

광주·전남·전북약사회 임원진은 최근 협의회를 결성하고 능동적인 회무 추진과 현안 해결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기로 했다.
출범과 함께 협의회는 대정부 7대 건의사항을 확정했다.
협의회 건의사항은 ▲성분명 처방 시행 ▲동일성분 조제 ▲사후통보 폐지 ▲향정약 분리법안 마련 ▲의료급여 환자 본인부담금 신설 중단 ▲정률제 전환 보류 ▲카드수수료율 인하 ▲대한약사회 차원의 불용재고약 해소 등이다.
또한 협의회는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등과 같은 공동 현안에 효율적으로 대처 하자는 데도 뜻을 같이했다.
협의회는 간사만 선임하고 별도의 회장은 두지 않기로 했다. 협의회 초대 간사에는 한훈섭 전남약사회장이 선출됐다.
협의회 결성식에는 광주시약사회 김일룡 회장, 나현철 총무위원장, 전남약사회 한훈섭 회장, 김채수 총무위원장, 전북약사회 백칠종 회장, 한상희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4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5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6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꼼수교품' 등장
- 9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