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울산·경남 의약품명예지도원 56명 위촉
- 강신국
- 2007-04-18 09:43: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식약청, 위촉장 수여...지역약사회·도협회원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명예지도원은 부산시약사회 22명, 울산시약사회 4명, 경남약사회 20명, 의약품도매협회 10명 등 총 56명이다.
김영찬 식약청장은 "기존 12명의 명예지도원에서 56명으로 증원된 만큼 약사로서, 지성인으로서 보다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정화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중 부산시약사회에서는 배효섭 부회장을 비롯해 김정숙, 이민재, 유영진, 문경희 부회장, 최창욱 총무위원장, 백형기 약국위원장, 김상현 회원고충처리위원장, 각 구 분회장 등이 포함됐다.
명예지도원의 임기는 2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임 가능하고 관련 업무 등에 부적절한 행위, 기타 품위를 손상한 때와 간담회에 2회 이상 참석하지 않을 경우, 부산지방청장의 직권으로 해촉이 가능하다.
또한 명예지도원은 부정 불량 의약품(화장품, 의료기기 및 한약재 포함)등 위해요소를 차단하고 관련업계의 관리수준 제고, 의약품 등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 위한 홍보기능 강화의 목적으로 운영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 버제니오 암질심 통과...국산 CAR-T '림카토' 고배
- 2동료 의료인 신상 털기 금지...위반시 자격정지 3개월
- 3바이엘, 무좀약 카네스텐 신제품 허가…"하루 한번 용법"
- 4희귀약 신속등재, 성과 부족하면 4년차부터 약가인하
- 5272억 투자 4599억 처분…녹십자, R&D 역량의 현금화
- 6신속등재 공청회서 쏟아진 우려..."경평생략·사후평가 불안"
- 7선거일·현충일 조제료 30% 가산…의약품 등 미리 주문을
- 8신임 약학정보원장에 차용일 대전시약사회장 내정
- 9한약사단체 "서울시약, 사실 왜곡·억지 선동 기만말라"
- 10복지부 "희귀약 선등재 후평가, 연내 시범사업…추후 제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