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마퇴본부, 임원 인선...연회비 인하
- 강신국
- 2007-04-26 10:31: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지부장에 김준용·이영근·윤성미 씨 선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경남 마약퇴치 운동본부(지부장 이병윤)는 24일 마산 사보이호텔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했다.
먼저 부지부장에는 김준용, 이영근, 윤성미 씨가 선임됐고 총무이사에는 최재훈, 감사에는 황원태, 김현주 씨가 임명됐다.
자문위원에는 이성근, 안종무, 김태형, 성환길, 곽홍근, 박무용, 김종수 씨가 위촉됐다.
경남마퇴본부는 이어 이사수 확대를 위해 임원 연회비를 기존 24만원에서 12만원으로 인하한다는데 합의했다.
또한 경남마퇴본부는 내달 11일 김해시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키로 하고 적극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의약품유통협회 "약가인하 대책 모색..제약사 거점도매 대응"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10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