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약, 모범학생 31명에 장학금 지원
- 강신국
- 2007-05-15 20:01: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7일 장학금 전달식...각 50만원 씩 지급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최두주)는 오는 17일 제17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학생 31명에게 학비를 지원한다.
장학금 수혜학생은 관내 22개동에서 추천받은 22명, 구청-경찰서 모범직원 자녀 각 2명, 보건소-소방서 모범직원 각 1명 등 총 31명(중학생 16명, 고교생 15명)이며 각 50만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강서구약 장학회는 230여 약국과 여약사위원회, 약학대학 동문회 등의 특별성금으로 운영되며 지금까지 총 16회에 걸쳐 중학생 202명과 고교생78명, 대학생 3명 등 283명에게 1억6,114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구약사회는 이를 위해 2000년부터 전 회원약국이 의무적으로 연회비 6만원씩 납부하고 있다.
장학금 전달식은 17일 저녁 6시부터 구약사회 지하 회의실에서 열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오늘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약국 준비사항 확인해보니
- 2"약가 압박도 힘든데"…고환율에 완제·원료업체 동반 시름
- 3허가·수가 막힌 디지털 헬스…제도 장벽이 확산 걸림돌
- 4"1개 밖에 못 드려요"…약국은 지금 투약병·약포지 전쟁 중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 약가협상 돌입
- 6한국릴리, 1년새 매출 194%↑…'마운자로' 효과 톡톡
- 7한국피엠지제약, 순익 3배 점프…'남기는 구조' 통했다
- 8잠잠하던 인천 약국가 비상…검단·청라에 창고형약국 상륙
- 9다원메닥스 신약 후보, 개발단계 희귀의약품 지정
- 10국민연금, 자사주 꼼수 등 반대…제약사 18곳 의결권 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