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궁우황환과 약사사회
- 강신국
- 2007-06-04 06:12: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약국의 '안궁우황환' 불법 취급사례가 한 시사 프로그램에 보도되자 약사사회 내부에서도 비판론이 커지고 있다. ▶방송을 본 한 약사는 "이번 사태를 타산지석의 기회로 삼자. 약사는 장사꾼이 아니다"고 했고 또 다른 약사는 "약국의 한약 취급이 위축되는 건 아니지 우려된다"고 하니 약사들도 이번 사태에 상당한 충격을 먹은 듯. ▶결국 일선약사들도 이번 안궁우황환 사태를 지켜보는 시선이 곱지 만은 않다. 약사회의 엄격한 윤리적 기준 마련이 필요한 시점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쌍둥이 약도 흥행...P-CAB 시장 5년새 771억→3685억
- 2약물운전 4월부터 처벌 강화...약국 복약지도 부각
- 3충남서도 창고형약국 개설 허가…'청정지역' 5곳 남았다
- 4미판매 천연물약 때문에...영진약품, 손배 소송 2심도 패소
- 5제이비케이랩, 창사 이래 첫 배당 실시
- 6중기부·복지부 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간담회 편파 운영 논란
- 7[팜리쿠르트] 휴온스·노바티스·한국오츠카 등 부문별 채용
- 8플랫폼 도매 금지·창고형·한약사…약-정 실무협의 본격화
- 92천억 해법은 제형…비씨월드제약, 구강붕해정·LAI 승부
- 10삼익제약, GDWEB 디자인 어워드 '제약·바이오' 그랑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