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약 1품목당 연간 청구액 6억3천만원
- 강신국
- 2007-06-18 15:52: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경수 의원, 등재약 청구자료 공개...복제약 품목당 2억2천만원
특허약 1품목의 연 평균 보험청구액이 약 6억3000만원 인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가 장경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보험등재 의약품 2만775품목 중 복제약이 없는 단독등재의약품(특허약)은 2,996개(14.4%)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를 특허약의 총 청구액인 1조9,136억원에 대입하면 특허약 1품목 당 약 6억3000만원을 청구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전체 등재의약품 중 복제약은 1만4,718개(70.9%)였다. 복제약 연간 청구액이 3조2,099억원임을 감안하면 복제약 1품목 당 청구액은 2억2000만원이었다.
즉 특허약과 복제약의 품목당 청구액 차이가 4조 가까이 난다는 이야기다. 그만큼 특허약의 약값이 비싸다는 이야기다.
이번 자료는 2006년도 건강보험 EDI 자료를 근거로 산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4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5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6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7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8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