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 처방과 저질약
- 강신국
- 2007-06-25 06:1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의료계가 성분명 처방 시범 사업을 빗대어 '국민이 실험용 쥐냐'는 표현을 썼다. ▶국민건강을 담보로 한 생체실험이 성분명처방 시범 사업이라는 것이다. ▶의협은 성분명 처방에 대해 약사들이 의사의 처방을 저질·저가약으로 대체할 수 있는 제도라고 설명하고 있는데... ▶하지만 저질·저가약을 처방하는 의사들도 많은데 너무 억지주장은 하는 것 아니냐는 약사들도 많다. ▶누구 말이 맞는지 확인하번 해봤으면 좋겠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3"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