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토, 당뇨환자 뇌졸중·관상동맥 위험감소
- 최은택
- 2007-07-01 10:02: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미 당뇨학회서 SPARCL 연구결과 발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의 고지혈증치료제 ‘리피토’가 뇌졸중 병력이 있는 제2형 당뇨환자의 뇌졸중 발생과 관상동맥질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화이자는 최근 미 당뇨병학회 67차 학술세션에서 이 같은 내용의 SPARCL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뇌졸중 병력이 있는 고위험 제2형 당뇨병환자에게 ‘리피토’ 80mg을 투여한 결과, 위약에 비해 뇌졸중 위험이 30%까지 감소됐다.
또 관상동맥질환 및 주요 관상동맥 사건 발생도 위약에 비해 51%나 낮았다.
주연구책임자인 로잘린드 프랭크린 의과대학 마이클 웰치 박사는 “뇌졸증 병력이 있는 2형 당뇨환자는 2차 뇌졸중 발생이나 관상동맥질환 발생 혹은 혈관재성형술을 받아야 할 위험이 더 높다”면서 “리피토가 이런 위험을 줄이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5"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6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10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