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가 현장 고충·부조리 기사화 통해 해결
- 홍대업
- 2007-07-01 21:49: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홈페이지에 '약사레이더' 메뉴 신설
약사회가 약국가 현장의 고충과 부조리 등을 행정적인 방법 이외에 ‘언론매체를 통한 기사화’로 해법을 찾고 있다.
약사회는 최근 각 지역약사회에 보낸 공문을 통해 자체 홈페이지 ‘열린약사회’내 ‘약사레이더’라는 메뉴를 신설, 약국 현장에서 겪는 각종 문제에 대한 접수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약사 회원들이 일선 현장에서 겪는 각종 고충과 부조리, 불합리한 제도개선을 위해 실무상의 행정처리와는 별도로 ‘언론매첼ㄹ 통한 기사화’라는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설명했다.
제보내용은 민생, 제도 등 현장에서 겪는 각종 문제, 소재를 불문하고 기사화되기를 원하는 모든 사항, 미담 등이다.
제보자의 신원과 제보내용의 보안을 위해 제보한 내용은 게시되지 않으며, 홍보팀 담당자 이메일로 직접 전송된다.
접수된 제보는 약업계 전문지 등 언론매체를 통해 기사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할 방침이라고 약사회는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2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3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 4'알부민' 음료는 상술ᆢ"혈중 알부민 수치와 관계 없다"
- 5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6'미국 FDA GRAS 등재'의 함정: 진짜를 가려내는 시각
- 7삼일제약, 대만 ‘포모사’와 ‘APP13007’ 국내 독점 계약
- 8[서울 구로] 기형적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공동 대응 결의
- 9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10"멘쿼드피 등장…수막구균 예방의료의 중요한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