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건기식 37.5%에서 발기부전성분 검출
- 박찬하
- 2007-07-05 01:39: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인식약청, 상반기 검사현황...타다라필·요힘빈 등

경인식약청이 발표한 올해 상반기 검출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내 유통 건기식 8건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 37.5%인 3건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반면 수입 건강기능식품 651건 중에서는 0.2%인 1건만 관련성분이 검출됐고 39건을 검사한 수입식품에서는 단 1건도 검출되지 않았다.
이번에 검출된 성분은 ▲하이드록시 호모실데나필 ▲타다라필 ▲요힘빈 등이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신규 증원 의사인력, 지역·필수의료 배치"
- 2의사인력추계위, 의대증원 논의 1년 유예 요구 일축
- 3[서울 양천] "국민은 속고 있다" 한약사 문제 해결 촉구
- 4"독감환자에게 약만 주시나요"…약국이 말하는 호흡기 위생 습관
- 5[기자의 눈] 초고가약 별도 기금, 정부 찬성 논리 발굴해야
- 6식약처, 대규모 가이드라인 개발…외부연구 통해 42건 마련
- 7RNAi '암부트라', 급여등재 진입 마지막 관문 돌입
- 8올해 급여재평가 성분 공개 임박...선정 기준도 변화
- 9월세 1억원도 황금알 낳는 거위?…서울 명동 약국가 호황
- 10케이캡, 4조 미국 시장 진출 초읽기…K-신약 흥행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