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환우회, 사무실 확장 이전
- 박동준
- 2007-07-08 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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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의도동 라이프오피스텔 1411호...성모병원 실사결과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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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의도성모병원의 임의비급여 문제를 본격적으로 제기했던 백혈병환우회(회장 안기종)이 사무실을 이전했다.
8일 백혈병환우회는 “최근 사무실을 기존 여의도동 라이프 오피스텔 505호에서 1411호로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환우회는 진료비 부당청구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한 백혈병 환자가족 대책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성모병원 실사결과 도출 후의 본격적 활동도 예고하고 있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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