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구 교수, 연구진 대표 '수텐' 연구 발표
- 최은택
- 2007-07-09 20:25: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계위장관암학술대회서...국내 의료진 우수성 입증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화이자는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9차 세계위장관암학술대회에서 강 교수가 ‘글리벡’ 요법에 실패한 GIST환자를 대상으로 ‘수텐(성분명 말산 수니티닙)’의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화이자가 33개국 96개 센터 1,012명의 환자에게 무상으로 ‘수텐’을 제공한 TU(Treatment-use) 프로그램을 분석한 것으로, 국내에서도 지난2005년 11월부터 서울아산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약 70명의 환자가 참여하고 있다.
강 교수는 전세계96개 기관의 연구자 중 두 번째로 많은 환자를 참여시켜 이번에 연구결과를 발표하게 됐다.
강 교수는 “수텐의 효과와 안전성은 TU 프로그램에 앞선 여러 1~3상 연구를 통해 증명됐다”면서, “TU프로그램은 이런 임상에 참여하는데 부적합했거나 시판 허가를 받지 않은 국가에 거주하는 많은 GIST 환자들에게 수텐의 혜택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2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3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 4'미국 FDA GRAS 등재'의 함정: 진짜를 가려내는 시각
- 5"멘쿼드피 등장…수막구균 예방의료의 중요한 진전"
- 6[서울 구로] 기형적약국·한약사·비대면진료, 공동 대응 결의
- 7알엑스미, 약국 대상 PDLLA ‘쥬베클’ 예약 판매 돌입
- 8정은경 "신규 증원 의사인력, 지역·필수의료 배치"
- 9약사법부터 민·형사 건도…서울시약, 약국 상담 사례집 발간
- 10식약처, 세르비에 희귀의약품 '보라니고정'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