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사례관리 인력양성 산학협약 체결
- 박동준
- 2007-07-15 16:54: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대 산학협력단과 협력...급증 만성질환 관리 강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이 최근 서울대학교와 사례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15일 공단은 "이번 협약은 만성질환자를 직접 방문해 올바른 의료이용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방문상담을 하는 사업인 사례관리 담당인력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자체적으로 실시하던 사례관리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운영과 자격인증 평가, 상시 교육용 온·오프라인 교육 커리큘럼 개발 등을 서울대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공단은 사례관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건강관리사'라는 내부 자격인증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108명의 ‘건강관리사 2급’을 배출한 바 있으며 이번 위탁 협약체결로 사례관리 인력양성의 체계적인 교육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공단은 올해부터 고혈압, 당뇨, 뇌졸중 등에서 관절염을 새롭게 관리대상 질환으로 추가하고 1만7,035명의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사례관리 사업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