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코팅 스텐트 이식 후 사망위험 더 높아
- 윤의경
- 2007-07-16 01:5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평균 32개월간 약물코팅 스텐트 환자 30% 가량 사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물코팅 스텐트를 복재정맥에 이식한 환자의 30% 가량은 32개월 이내에 사망했다는 연구 결과가 Journal of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발표됐다.
미국 로스앤젤리스의 시다즈-사이나이 메디컬 센터의 산제인 카울 박사와 연구진은 복재정맥에 관상혈류 개선을 위해 스텐트가 이식된 75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스텐트 이식 후 평균생존율을 알아봤다.
총 60개의 사이로리무스(sirolimus)가 코팅된 스텐트가 38명의 환자의 47개 혈관에 이식됐고 총 54개의 금속 스텐트가 37명의 환자의 49개 혈관에 이식됐다.
평균 32개월의 추적조사기간 동안 사망율은 약물코팅 스텐트의 경우 29%인 반면 금속 스텐트에서는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런 결과에 대해 카울 박사는 복재정맥에 약물코팅 스텐트 이식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약물코팅 스텐트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아직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