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도매, 의약품 공동물류센터 추진
- 이현주
- 2007-07-18 10:1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대전·동대전 인터체인지 부근 2곳 부지 매입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산에 이어 대전·충남지역 의약품 도매업체들이 공동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대전충남도협은 지난 16일 중부권을 대표하는 공동물류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남대전 인터체인지 부근 900평과 동대전 인테체인지 부근 300평 등 두 곳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대전도협은 공동물류센터 운영규정 및 위·수탁물류제도가 시행되면 대전충남지역에도 중부권을 대표하는 의약품 공동물류센터를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어 곧 가시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공동물류센터 운영에 있어 세부내용은 서울 수도권지역 물류센터로 부터 벤치마킹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5'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6"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7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8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9'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10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