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조제환자 주차단속 않도록 건의
- 홍대업
- 2007-08-15 14:52: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정수 회장, 100인회서 의견 개진...박성중 구청장 "긍정 검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에 이어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정수)도 약국을 방문하는 처방.조제 환자에 대해 주차단속을 면해 달라고 해당 구청에 건의했다.
김 회장은 지난 14일 서초구청 박성중 청장을 비롯한 유관단체장들로 구성된 ‘서초 100인회’에 참석, 이같은 의견을 개진했다.
김 회장은 “처방전을 소지한 환자가 약국에 주차장 없어 몸이 불편한 가운데 어려움이 많다”면서 “환자의 편의를 위해 처방전 소지 환자에게 주차위반 단속을 면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박 청장은 “관계부서에 긍정 검토해 보라고 지시했다”고 밝혀, 서초구도 관약구에 이어 약국 방문환자에 대한 주차단속을 하지 않는 방향으로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관련기사
-
서울 관악, 조제환자 주차위반 단속 않기로
2007-08-09 13:2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3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4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5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8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 9가르시니아-녹차추출물 건기식,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 2배?
- 10KRPIA "약가개편, 치료 접근성 개선에 의미있는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