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약 대체조제 인센티브 약국당 4,857원
- 최은택
- 2007-09-06 12:29: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평원, 상반기 약국 4,735곳 7만건 저가약 대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상반기 동안 약국 4곳 중 1곳이 1회 이상 고가의 원처방약을 저가약으로 대체조제해 2,330만원을 인센티브로 지급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국당 인센티브로 4,857원을 받은 셈이다.
6일 복지부가 장복심 의원실에 제출한 ‘저가약 대체조제 현황’ 자료에 따르면 대체조제에 참여한 약국은 4,735곳으로, 7만3,825번을 고가약 대신 저가약으로 바꿔 조제했다.
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 약제비도 당초 원처방금액 6억1,696만원에서 5억3,927만원으로 7,769만원이 감소했다.
공단은 이에 따라 원처방금액에서 대체조제 청구액을 뺀 금액의 30%인 2,330만원을 약국에 인센티브로 지급했다. 대체조제에 따른 재정절감액은 3,807만원.

실제로 대체횟수는 제도시행 첫회 8,582건에서 2003년 1만6,931건, 2004년 4만430건, 2005년 9만1,606건, 2006년 12만2,061건으로 10배 이상 늘었지만, 약국의 연간 청구건수가 5억건에 육박하는 것을 감안하면 1만건당 2~3건에 불과하다.
주목할 만한 것은 대체조제 참여약국이 같은 기간 674곳, 2,533곳, 3,711곳, 4,694곳, 5,403곳 등으로 연평균 1,000곳 이상씩 증가했다는 점이다.
올해 상반기에도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492곳(11.6%)이 증가해 연말까지는 6,000곳을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기사
-
저가약 대체조제 약국 4년새 100% 늘어나
2007-04-24 06:50
-
저가 대체조제율 0.03% "제도 있으나 마나"
2006-10-16 06:3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공습에 첫 폐업 발생…기존 약국 생존 위기
- 2"늘어나는 가루약"…약국·병원, 왜 '분쇄 조제'에 내몰렸나
- 3약값 깎기 바쁜 정부…사용량 통제 없는 건보절감은 '공염불'
- 4"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5동화·유한, 근속연수 최장…실적 호조 바이오 평균 급여 1억↑
- 6약가인하 직격탄 맞은 제네릭…바이오시밀러는 '세리머니'
- 7헌터증후군 치료 전환점…'중추신경 개선' 약물 첫 등장
- 8환자·소비자연대 "약가 개편 긍정적…구조 개혁 병행돼야"
- 9'RPT 투자 시동' SK바팜, 개발비 자산화 220억→442억
- 10[특별기고] 신약 개발 시간 단축할 OMO 패스트트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