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상위 20개 도매, 시장 석권...점유율 51%
- 이현주
- 2007-09-17 11:30: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년 새 1,000억 이상 도매 14곳 늘어...점유율 2배 상승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국의약품도매협회이 집계한 '매출 상위 20개 도매업소 현황'에 따르면 전국 1,184곳(제약·수입·시약·원료도매 제외)의 도매업소 중 지오영 그룹과 백제약품, 동원약품 그룹 등 탑20 도매업소 시장점유율은 51.1%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01년 매출 1,000억원 이상을 기록하는 도매업소 6곳이 전체 시장의 24.5%를 차지하던 때에 비해 5년 만에 20개소로 증가했으며 점유율도 두 배 이상 높아진 수치다.
반면 매출 100억원 미만 도매업소는 2001년 기준으로 651곳, 점유율이 12.8%였고 작년 1,087곳으로 427 업소가 증가했지만 시장 점유율은 8.8%로 오히려 축소된 것으로 집계돼 도매업계에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고착화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 매출 상위 20곳 도매업소는 서울지역에 12곳, 부산 4곳, 대구 2곳, 포항 및 전주에 각각 1곳씩 분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도매협회는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액을 올리는 도매업소는 대형도매로 관할 지역에서 강력한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도매협회는 지오영 그룹, 백제약품, 동원약품 그룹 등 탑3 업소의 시장점유율이 17.8%를 차지하고 있는 것에 대해 미국 94%, 러시아 74%, 일본 62% 등에 비하면 한국 탑3의 시장 집중 현상은 낮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2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3HLB그룹,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영입
- 4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5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10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