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노사, 임금 3.65% 인상 잠정합의
- 최은택
- 2007-09-18 10:17: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율타결 원칙 고수...비정규직 2년뒤 정규직 전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경북대병원 노사가 임금 3.65% 인상, 3년차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에 잠정합의하고 올해 임단협을 사실상 마무리지었다.
경북대병원은 노사 양측이 원만한 교섭을 통해 쟁의조정신청 없이 자율타결에 이르렀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노사 양측은 이번 합의로 올해 임금인상 폭을 임금 총액대비 약3.65%로 결정하고, 비정규직은 만 2년이 되는 시점에서 정규직으로 전환키로 했다.
또 상시업무 영역은 비정규직 대신 정규직을 임용키로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2몸값 올라간 조제 데이터…약정원 사업 둘러싼 '후폭풍'
- 3조인스 처방, 고용량 전환 속도…저용량 반품 이슈로
- 4셀트리온제약 '고덱스', 국내 간장용제 시장 10년째 1위
- 5국회에 모인 의사들 "의료기사 독자 행위...단독개원 야욕"
- 6GC녹십자, WHO GMP 서면 실사 최종 승인
- 7'타그리소' 국내 허가 10주년…"폐암 치료환경 변화 주도"
- 8대웅제약 ‘이지에프 엑스 다운타임 앰플’ 3종 출시
- 9동국제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약국 사용 홍보 확대
- 10'파드셉', 임핀지 병용서도 시너지…방광암 치료경쟁 새 국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