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이사장 연봉-1억5천, 심평원장-1억6천
- 강신국
- 2007-10-27 10:5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획예산처 집계 기관장 연봉현황…진흥원장 1억4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기획예산처가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건강보험공단, 심사평가원, 연금관리공단, 보건산업진흥원장 모두 1억4000만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2005년 기준으로 공단이사장 연봉은 1억5243만원을 받았고 심평원장은 1억6542만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나 심평원장이 공단이사장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았다.
보건산업진흥원장은 1억4000만원을, 연금관리공단이사장은 1억6744만원이 연봉으로 책정됐다.
공단과 심평원 상근이사도 2006년 기준으로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고 있었다. 공단 상근이사의 연봉은 1억2966만원, 심평원 상근이사는 1억3625만원을 받아 심평원 상근이사가 공단 이사보다 더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감사 연봉은 상근이사보다 낮았다. 공단 감사 1억215만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집계됐다. 심평원 감사연봉은 집계에서 누락됐다.
한편 14개 투자 75개 산하기관장 중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기관장은 재경부 산하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으로 3억9654만원의 엄청난 급여를 받고 있었다.
반면 가장 낮은 연봉은 8000만원을 받는 산자부 산하 대한광업진흥공사 사장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 ‘에틸렌’ 수급차질 비상…이란발 공급망 흔들
- 2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한 울산 창고형약국 자격정지 처분
- 3종근당·삼진, 도네페질 3mg 허가…'저용량' 경쟁 가열
- 4상장 제약 독립이사 대거 교체…복지부·식약처 출신 눈길
- 5"정부 대관 제대로 되나"…현장질의에 권영희 회장 답변은
- 6제약바이오 기업 현금 배당액 확대…주주환원 정책 강화
- 7엔커버액 4월부터 약가 12% 인상...공급 숨통 트이나
- 8"한약사 문제, 정부 테이블로"…업무조정위 새 카드될까
- 9시총 21조 삼천당제약, 코스닥 1위…영업익 100억 미만
- 10소비자·환자단체, 제네릭 인하·약국 일반약 선택권 보장 운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