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약 '챈틱스' 정신계 부작용 보고 급증
- 윤의경
- 2007-12-01 01:47: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언론에 챈틱스 부작용 공개된 이후 5천여건이나 늘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화이자의 금연보조제 챈틱스(미국 제품명 챔픽스)의 안전성에 대해 FDA가 조사 중이라는 내용과 챈틱스로 인한 부작용 사례가 언론에 보도되자 근 1주일 사이에 챈틱스 부작용 보고가 무려 5천여건이나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의 한 지방방송뉴스에 의하면 정보자유법에 따라 FDA에 보고된 챈틱스의 부작용 보고서를 공개할 것을 요청했을 때 부작용 보고건수는 자살은 55건, 자살에 대한 생각은 199건, 우울증은 417건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분노, 공격성, 건망증, 환각, 살인에 대한 생각 등의 부작용도 수백건에 달했다.
챈틱스 사용과 관련한 부작용 사례는 이전에는 폭력적이지 않았던 남편이 챈틱스 사용 후 주점에서 갑자기 싸운다든지, 환각으로 인한 폭력적 행동으로 인해 총기를 소지한 이웃에게 사살된다든지 하는 것들이었다.
FDA는 챈틱스와 정신계 부작용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는지에 대해 조사 중이다. 일반적으로 금연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니코틴 금단증상으로 기존의 정신질환이 악화되거나 다른 문제들일 발생할 수 있다.
관련기사
-
화이자 금연약 '챔픽스' 자살 이상반응
2007-11-22 05:39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제약, 전립선암 치료제 제네릭 ‘엘비탄디’ 허가
- 2복지부 약제과장에 강준혁…약가 개편 완수 김연숙 떠난다
- 3안국약품, 1분기만에 지난해 영업익 넘었다…160억 달성
- 4대웅 "거점도매, 수급 차질·유통 혼란 유발 확인 안돼"
- 5삼성바이오, 2차 파업 우려…대외비 문서 유출 혼란 가중
- 6심야약국 확대·불법 약국 방지…서울시약-오세훈, 정책 협약
- 7조국, 평택서 '사회권 선진국' 선언… "의료·보육 대전환"
- 8"청년약사 목소리가 정책의 시작"…서울시약, 깐부소통 간담회
- 9"수가협상 산출모형 추가했지만..." 공급자단체 엇갈린 셈법
- 10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