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 한승우
- 2007-12-03 10:0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협력 병원 관계자 간담회…의료진 상호자문·의료장비 협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관동대 의대 명지병원(병원장 김재욱)은 지난 11월 30일 임상의학관에서 협력병원 관계자 간담회를 갖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발전된 의료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김재욱 병원장은 “의료진과의 상호자문을 통한 의료정보 교환은 물론 최첨단 의료장비의 개방, 임상의학, 의료기술, 진료지원 부분에 관한 세미나 및 학술회의 교류 확대 실시 등을 통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 중심 및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명지병원은 지난 2003년 새병원 개원 당시부터 협력병원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성장 가도 제약바이오, 존림·서정진 등 수십억 연봉 속출
- 2담도암 이중항체 첫 국내 허가…표적치료 지형 변화 신호탄
- 3약과 영양제로 튜닝하는 건강구독사회, 진짜 필요한 건?
- 4법원 "약정된 병원 유치 안됐다면 약국 분양계약 해제 정당"
- 5레코미드서방정 제네릭 우판권 만료…내달 12개사 추가 등재
- 6"AI 내시경 경쟁, 판독 넘어 검사 품질 관리로 확장"
- 7준법 경영에도 인증 취소?…혁신제약 옥죄는 리베이트 규정
- 8충남도약, 제약업계에 창고형약국 '투트랙 공급체계' 제안
- 9비씨월드제약, 500억 자금줄 열고 성과 보상 개편
- 10롯데바이오, 매출 줄고 적자폭 확대…모기업 지원은 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