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약, 신상신고 줄어 연회비 5만원 인상
- 홍대업
- 2007-12-29 11:17: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07년도 최종이사회서 결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지난 27일 2007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2008년도 예산안 편성과 관련 세입부분을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최종이사회 참석자들은 신상신고 비율이 8.6% 감소했으며, 최근 5년간 회비가 동결돼 적은 사업비로 회원들의 권익과 약국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을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매년 물가인상률 5%를 감안, 분회 연회비 5만원을 인상하고 신규 개설자 등록비를 인상하기로 확정했다.
이와 함께 세출부분과 관련해서는 분회 사업을 좀 더 능동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위원회 중심으로 예산을 편성했고, 사무비, 소모품비, 후생비, 잡비, 보험료가 증액 편성됐다.
또, 섭외비, 전례비를 증액해 유동성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심의·의결했으며, 기타사항으로는 회원들의 건강 및 친목 도모를 위해 동호회를 활성화해 줄 것과 신규회원 중 신상신고 미필 회원에 대한 처리 방안에 대한 건의가 있었다.
구약사회는 최종이사회에서 의결된 사항을 다음달 12일 오후 5시 한미약품 2층 강당에서 개최될 정기총회에서 전체 회원들에게 보고하고 최종 승인을 받게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청량리 1000평 창고형약국 무산…58평으로 급수정
- 2정부, 일반약 인상 계획 사전 공유…"기습 인상 막는다"
- 3식약처, 정제·캡슐 식품 퇴출 이어 '약 유사 제품명' 금지
- 4차바이오, 소룩스에 차백신연구소 매각…238억 주식 처분
- 5특허만료 앞둔 엑스탄디, 내달 정제 등재로 시장 방어
- 6동성제약, 관계인집회 부결에도 ‘회생 가능성’ 더 커진 이유
- 7대원, 헬스케어 환입·에스디 손상…자회사 살리기 안간힘
- 8SK 의약품 CMO사업 작년 매출 9320억…3년 연속 적자
- 9한미, 전립선암 치료제 확대…엑스탄디 제네릭 허가
- 10시어스제약 '울트라뉴정' 불순물 우려 자진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