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바이오클러스터 중국진출 활로모색
- 가인호
- 2008-01-11 10:28: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벤처협, 1월14~17일 까지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Korea바이오허브센터(센터장 김병기) 및 한국바이오산업협회(회장 조완규)는 차세대 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산업분야의 국내 바이오클러스터의 중국진출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1월 14일(월)~1월 17일까지 '제6회 한중 바이오산업교류협력사업'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Korea바이오허브센터, 한국바이오산업협회 주최로 서울 및 충청북도에서 개최되는 이번 협력사업은 2002년 중국 북경에서 개최된 첫 협력사업을 시작으로 양국을 상호 방문하는 형식으로 매년 시행하여 6회를 맞이했다.
양국 관련기업 및 기관이 교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국산 바이오산업제품의 중국 수출·국내 기업의 중국 현지법인 설립 등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바이오벤처협회는 5회에 걸친 사업 시행으로 구축된 협력채널을 활용해 제6회 사업부터는 국내 바이오클러스터 및 입주기업의 대중국 진출 및 전략적 제휴의 활성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제6회 한중 바이오산업교류협력사업은 양국간의 사전 협의에 따라서 기능성 화장품관련 소재(Cosmeceuticals)라는 대주제 하에 화장품 및 화장품원료·의약품원료·생물소재분야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관련기업 및 연구소 등으로 구성된 중국 참가단 12명이 참석해 한중 바이오클러스터 네트워킹 세션·한중 바이오비즈니스 파트너링·국내 바이오산업계 시찰 등의 세부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연제약 "NG101, 52주 결과 주사 89% 감소 입증"
- 2양도양수 시 상한액 승계 막힌다...약가개편 우회 불가
- 3리포직 품절 장기화에 하메론에이·듀라티얼즈까지 소환
- 4약포지·투약병·주사기 수급 안정...가격은 10~30% 올라
- 5권영희 "품절약 등 약국 경영 약화...수가에 반영돼야"
- 6조국 후보, 평택을 선거구 유일 공공심야약국 방문 예고
- 7SK바팜, 1Q 이익률 39%…"내년 TPD 신약 임상 본격화"
- 8“같은 구인데 약국 관할은 따로”…행정 일원화 추진에 반색
- 9'신약 2개 배출' 퓨쳐켐,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사업 속도
- 10갑상선안병증약 '테페자' 국내 상륙…신약 부재 속 주도권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