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결산 감사..."대과 없는 회무추진" 평가
- 강신국
- 2024-01-12 23:05: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는 11일 약사회관에서 지난해 회무 및 회계에 대한 결산 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은 "감사를 통해 경기도약사회가 2023년 한 해 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이 전반적으로 대과 없이 잘 진행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제33대 집행부 임기 마지막 해인 만큼 목표한 계획을 잘 마무리 해달라"고 당부했다.
박영달 회장은 이에 "감사단의 지도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회무에 반영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올 한해는 회원들로부터 약사회의 가치를 인정받도록 노력해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는 경기도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감사에는 이혜련, 최일혁, 손병로 감사와 박영달 회장, 신윤호, 조수옥, 한일권, 이정근 부회장과 권태혁 위원장이 배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5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6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7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8"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9[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