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수가 지원 이렇게 한다...공휴가산 30%+지원금
- 강신국
- 2025-10-02 11:0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휴 7일간 한시적 수가 지원 시행
- 약국, 추석 당일 3000원...당일 외 공휴일 1000원 가산
- 병의원은 3000원, 추석당일 9000원 지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지난 설 연휴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병의원과 약국에 대한 수가가산이 시행된다.
병의원은 공휴가산 30%에 3000원이 추가로 지급되며, 추석 당일에 진료를 하면 공휴가산 30%에 9000원을 더 받을 수 있다.
약국은 공휴가산 30%에 1000원이 추가로 지급되며, 추석 당일 조제 분에 대해서는 공휴가산 30%에 3000원이 추가 산정된다.
즉 추석 당일 소아조제 3일치의 경우 조제수가 9090원에 3000원이 추가돼 1만2090원을 받을 수 있다.

한시적 수가지원 기간은 10월3일 개천절부터 9일까지 총 7일간이다. 한시적 수가로 본인부담금은 발생하지 않으며 전액 공단부담금으로 청구하면 된다.
외래 방문 환자(대면진료)만 산정 가능하며 비대면 진료는 한시적 수가 산정이 되지 않는다.
한편 복지부가 공개한 추석 연휴 약국 운영 계획을 보면 ▲3일 7860곳 ▲4일 1만5157곳 ▲5일 3939곳 ▲6일(추석당일) 2700곳 ▲7일 4380곳 ▲8일 7464곳 ▲9일 7236 곳 등이다.
관련기사
-
추석 연휴 약국 가산 수가 1천원...당일은 3천원
2025-10-02 10:17
-
정은경 "수가 가산해 추석 문 여는 병의원·약국 최대 확보
2025-10-01 10:2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난소암 신약 '린파자·엘라히어' 이달 급여 심사"
- 2대웅, 이노보테라퓨틱스 IBD 신약 도입…최대 6625억 규모
- 3대웅제약, 1Q 영업익 274억...전년비 35%↓
- 4서울시약, 8주 과정 온라인 ‘건기식 마스터 클래스’ 개설
- 5JW중외, 1Q 매출 8%·영업익 40%↑…리바로패밀리 512억
- 6루닛, 매출 키우고 손실 줄였다…수익성 개선 속도
- 7복지부, 40개 문신사단체와 '하위법령·제도' 현장의견 수렴
- 8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파트너 초청…가도바주 수출 교류
- 9지방 간호사 노동강도 서울의 10배…인력 양극화 극심
- 10고양시약, 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손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