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2회 '보건복지가족 한마음야구대회'
- 김정주
- 2013-10-20 10:52: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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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 기관 소속 400여명 참가...세브란스병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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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지난 19일 서울 한강공원 난지야구장에서 '제2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배 보건복지가족 한마음야구대회'를 개최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최한 본 대회는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 동아제약, 서울성모병원, 서울의료원, 세브란스병원, 이화여대목동병원 등 총 8개 기관 소속 선수와 가족포함 약 400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기관 간 기량을 겨루며 친목을 도모한 이번 대회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참가비 전액을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의 부모를 초청해 성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대회결과 세브란스병원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심평원이 준우승에 올랐다. 동아제약과 서울의료원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강윤구 원장은 "이번 대회가 '국민건강증진'이라는 공동의 목표에 기여하고 보건복지 가족들 간 친목과 우의를 도모함은 물론, 사회소외계층과도 함께하는 나눔과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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