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지 제네릭 약가 낮추기 경쟁 주춤
- 최은택
- 2013-10-23 06:24: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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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독 등 13개사 31품목 내달 신규 등재...파마킹만 산식보다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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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1월 등재되는 제약사 중에서는 파마킹만 약가산식보다 낮은 가격에 등재시켰다.
22일 복지부에 따르면 엑스포지 제네릭 31개 품목이 내달 1일자로 급여목록에 새로 등재된다.
한독, 동성, 건일, 대화, 일성, 초당, 영일, 팜비오, 알콘, 휴텍스, 바이넥스, 파마킹, 피엠지 등 13개 업체 품목들이다.
이 가운데 파마킹이 산식보다 더 낮은 가격을 써냈다. 상한가는 바르사핀정5/160mg 988원, 바르사핀정5/80mg 805원, 바르사핀정10/160mg 1128원 등으로 광동제약 '엑스브이'와 동일가다.
다른 업체 품목들은 모두 산식에 맞춰 상한가가 책정됐다.
이외에도 지난달 신규 등재된 한올 '네오포지', 일동 '바이포지', 영진 '엑스핀탄' 등이 저가 경쟁에 참여했다.
이중 최저가는 엑스포지 가격 수준의 40%인 '엑스핀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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