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부산지원 '의료계와 함께하는 포럼' 열려
- 김정주
- 2013-10-25 11:58: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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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비청구방법 등 상호 소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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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이성원)은 24일 지원 15층 회의실에서 부산시의사회와 부산시개원의협의회, 부산시진구의사회 임원진과 '심사포럼'을 개최했다.
상호 소통과 협력을 기하고 심사평가 발전방향용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의료계가 바라는 심평원 역할 ▲심평원이 바라는 의료계의 모습 ▲올바른 진료비 청구방법 안내 ▲요양기관 권리 제대로 찾는 방법 등에 대해 상호간에 의견을 교환했다.
이성원 부산지원장은 "부산지원 설립이후 최초로 개최한 행사로, 양방향 의사소통을 통한 의료계의 어려움을 직접 청취하고, 올바른 진료비 청구방법 안내 등 발전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요양기관의 정확한 진료비 청구를 도모하고, 진료비 심사업무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매년 개최해 지역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협력의 장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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