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산지수로 지출관리 한계…진료비 총량관리"
- 김정주
- 2013-10-25 14:22: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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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국감 업무계획 발표, 공급자 대화채널 가동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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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이 진료비 총량관리가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모색할 방침이다.
행위별수가제 위주의 환산지수로는 지속가능한 건강보험을 유지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김종대 이사장은 25일 국정감사 개회와 함께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계획을 설명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해 환산지수는 2.2% 인상된 반면, 총진료비 중 행위료는 6.5% 증가했다"며 "현행 환산지수 계약만으로는 총진료비 지출 관리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진료비 총량관리가 가능한 제도 개선을 위해 공급자 단체와의 공동연구와 연중 대화채널을 가동해 상호협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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