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빅데이터 사업 베낀 적 없어"
- 최은택
- 2013-10-25 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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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의 발언이 끝난 직후였다.
김 의원은 "건강보험공단이 심평원 연구결과를 따라하다가 오류까지 베끼는 우를 범했다"고 지적했다. 빅데이터 사업을 염두한 발언이었다.
김 이사장은 강력 부인했다. 그는 "건강보험공단이 먼저 구축했다. 5000만명이 넘는 가입자를 우리가 관리한다. 그 부분을 이해해 달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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