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림 의원, '2014 자랑스런 가톡릭의대인'에 선정
- 최은택
- 2014-01-28 17: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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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의대 동창회 "사회·국가발전 기여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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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가톨릭의대 27회 졸업. 가톨릭의대 재활의학과 교수로 20년간 재직하면서 대한의사협회 공보이사 겸 대변인, 의무이사, 대한의학회 정책이사, 한국여자의사회 공보이사 등을 맡아 보건의료 발전에 공헌했다고 동창회는 선정배경을 설명했다.
또 제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안 가결률 1위(2013년 9월 30일 기준, 중앙이코노미스트 평가)로 평가될 정도로 입법활동을 활발히 하고 토론회를 30여차례 개최하는 등 국회 정책 활동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국회가 선정한 '2013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이 되기도 했다.
여기다 270여 개의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NGO모니터단 선정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등 국회, 시민단체, 언론 등에서 수여하는 다양한 상을 수상해 보건의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사회공헌부문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동창회는 덧붙였다.
문 의원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진정성과 노력을 동문 여러분께서 지켜봐 주신 것 같아 이번 수상이 더욱 뜻 깊다" 며 "진리와 사랑, 봉사라는 가톨릭대학교의 건학이념을 명심하며 앞으로도 장애아동과 의료계, 국민이 아파하지 않도록 하는 의정활동을 열심히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의료봉사부문엔 신완식 서울 영등포 요셉의원 병원장, 학술연구부문엔 김완욱 가톨릭의대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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