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울지원, 선별집중심사 대상항목 공개
- 김정주
- 2014-01-29 12:4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료비 지속 증가·사회적 이슈·급여기준 초과부문 10개 대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최명례)은 진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거나 사회적 이슈 등으로 관리가 필요한 항목을 미리 선정해 집중 심사하는 2014년도 선별집중심사대상 10개 항목을 선정했다.
선정된 항목을 살펴보면 진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부문의 경우 ▲척추수술 ▲치근활택술 ▲요양병원 총 3개가 선정됐다.
사회적으로나 정책적으로 주목해야 할 부문은 ▲향정신성의약품 장기처방(31일 이상) ▲약제 다품목 처방(13품목 이상) 2개다.
급여기준 등을 벗어나 다빈도로 청구되는 부문은 ▲갑상선검사 4종 이상 ▲경막외조영 ▲관절조영 ▲피부과 처치 ▲한방입원 4개다.
서울지원은 선별집중심사 항목에 대해 심사기준의 적극적인 공개, 의약단체 및 병의원 안내, 1대 1 맞춤형 상담 등 사전예방 활동을 강화해 자율적인 진료행태 개선을 유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