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약, 장애인복지관에 상비약 50세트 지원
- 강신국
- 2025-10-14 09:19: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과천시약사회(회장 송정화)는 최근 과천시 장애인복지관에 재가장애인을 위한 비상용 상비약 50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시약사회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복지관에 구급함과 함께 10여 종의 상비약을 지원하며 지속적 관리를 약속한데 이어, 올해는 지속 관리가 가능한 리필 지원 상비약을 준비해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제공한 상비약 품목을 분석해 실사용 빈도가 높고 효용성이 큰 제품들로 보강, 구성했다.

김문희 시약사회 여약사부회장은 "과천시장애인복지관의 꾸준한 운영과 지원 활동에 감사드린다. 지원받은 의약품에 대한 의견과 개선점을 전달해주면 향후 품목 구성에 적극 반영해 더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약사회의 주요 사회 사업인 방문약료 및 다약제 관리사업 등 의약품 복용 상담이나 약료 서비스가 필요한 분들은 언제든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학준 과천시장애인복지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필요한 의약품을 잊지 않고 지원해 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문희 부회장, 황영란 여약사위원, 이학준 과천시장애인복지관장 및 담당 복지사들이 함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방 간호사 노동강도 서울의 10배…인력 양극화 극심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고양시약, 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손길
- 4[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5이정석 바이오의약품협회장 "약사법 전반 혁신적 개정 필요"
- 6"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더 도약"…휴젤의 당찬 청사진
- 7당뇨약 테넬리아 처방액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8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9씨티씨바이오 공장 가동률 편차…안산 123%·홍천 27%
- 10국군고양병원 간부 사칭 의약품 거래 사기 '주의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