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형 개인의료보험 개선방안' 마련 연구용역 공청회
- 최은택
- 2014-02-23 10: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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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보험개발원 공동발주...숭실대 신기철 교수 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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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경제정책학회는 건강보험공단과 보험개발원이 공동 발주한 '정액형 개인의료보험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결과 공청회를 오는 25일 오전 10시 건강보험공단 지하 대강당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보건사회연구원 최병호 원장이 좌장을 맡은 이날 행사에서는 숭실대 신기철 교수가 주제 발표한다.
신 교수는 이를 통해 정액형 민영의료보험 운영현황과 정액형 가입자-비가입자간 입원기간 차이, 해외 민영의료보험 사례, 신의료기술과 보건의료정책이 민영의료보험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민영의료보험 개선방안을 제시하게 된다.
이어 서울대 권순만 보건대학원장, 서울대 간호대 김진현 교수, 동아대 김대환 교수, 한국소비자원 김창호 박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류근옥 교수 등이 참여하는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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