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강-소통 '일석이조'…소셜미디어센터 오픈
- 김정주
- 2014-02-26 09:52: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NS 상담·정보제공 등 현장소식 전달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건강보험공단이 국민의 건강과 소통을 위해 '국민건강보험 소셜미디어센터(www.nhissmc.or.kr)'를 오픈했다.
26일 공단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 소셜미디어센터'는 국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SNS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상담할 수 있는 통합 소셜 서비스로 '소셜미디어허브'와 '소셜상담센터'로 구성돼 있다.
'소셜미디어허브'는 '건강천사'라는 이름으로 공단이 운영하고 있는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블로그,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에 누적되는 정보의 양이 방대해져 이를 한 곳에서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 공단의 설명.
내용은 일상 속 건강 상식, 질병관리, 신규정책과 제도, 생활 정보 등이 제공되고, 전국 각 지사의 페이스북을 연동시켜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접할 수 있다.
'소셜상담센터'는 홈페이지 회원가입 절차 없이도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 등 제도에 대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쉽고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문의는 해당 업무 담당자가 직접 답변하며, 상담 내용은 검색과 Q&A, 자주 찾는 질문 등을 통해 언제든지 다시 확인이 가능하다.
공단은 소셜미디어센터 오픈을 계기로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콘텐츠의 효율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소셜 상담이 이뤄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용을 위해서는 '국민건강보험 소셜미디어센터'로 접속 후 본인의 소셜아이디(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로 로그인하면 된다.
한편 이번 소셜미디어센터 오픈으로 공단의 공식 상담채널은 공단 홈페이지와 고객센터까지 모두 3곳으로 늘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5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6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