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총리 "집단휴진 주동·참여 의사 형사고발"
- 김정주
- 2014-03-11 12:2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상 국무회의서 유감 표명…24일 2차 파업 철회 촉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 총리는 11일 정부세종청사 영상 국무회의에서 집단휴진을 주동한 자와 참여자 모두 형사고발 등 후속조치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다.
정 총리는 회의에서 "이번 휴진은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우선시 해야 하는 의사의 본분을 망각한 행위로,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한다"며 복지부에 이 같은 후속조치를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오는 24일 있을 2차 파업(전면 휴진)에 대해서도 즉각 철회할 것을 의료계에 촉구했다.
이어 원격진료와 의료영리화 등 당면한 업계 현안과 관련해서는 정부와 의료계, 관련단체 등 보건의료 당사자가 참여하는 협의 채널을 통해 개선방안을 논의하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3"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4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5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6노바티스, 한국에 1400억원 투자…방사성치료제 공장 건립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10"아일리아, 투여 유연성 Up…황반변성 장기 치료 근거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