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자 원하는 필수예방접종 1순위는 '폐렴구균'
- 최은택
- 2014-03-16 1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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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자체 연구영역에서도 가장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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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예방백신이 만족도 조사에서 보호자가 도입을 원하는 우선순위 1위 백신으로 선정됐던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실시한 국가예방접종사업 보호자 만족도 조사결과 보호자가 원하는 도입 우선순위는 폐렴구균(55.8%), 로타바이러스(25.2%), 인플루엔자(10.4%), A형간염(7.6%), 인유두종바이러스(1.0%)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6개 시도 2012년 출생아 보호자 17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월17~24일 일주일간 진행됐다.
이에 앞서 2009~2010년 질병관리본부가 수행한 국가필수예방접종 도입 우선순위 설정 연구용역에서도 폐렴구균은 도입우선 순위 1위를 차지했다.
A형 간염과 Hib가 그 다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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