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예비후보 "7대에 걸친 수원토박이"
- 강신국
- 2014-06-29 22:35: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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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선거사무실 개소식 열고 본격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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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김 예비후보는 7.30 재보궐선거에서 새누리당 수원병(서둔동·탑동·팔달구) 예비후보 기호 1번을 받았다.
이번 보궐선거에서 유일하게 출마를 선언한 약사출신 후보다.
김 예비후보는 "과거의 편협한 정치보다 수원팔달의 더 나은 미래를 제시하고 행동하기 위해 보궐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고 말했다.
그는 "7대에 걸쳐 팔달을 지키며 살아왔다"며 "남경필 도지사 당선인과 함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시민이 안전한 안심도시 건설, 스포츠중심도시! 건강문화 조성, 고등학교 의무교육 실현,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 수원형 관광산업 추진, 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조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예비후보는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 약사위원장을 맡았고 현재 수원 중고등학교 총동문회 자문위원, 녹색환경보전연합회 수석부회장, 수원시 경제실천연합회 자문위원, 성실장학회 이사, 대한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선거사무실 개소식은 오는 1일 오후 2시 남문녹산빌딩 5층(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구천동 13-2)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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