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익 의원, 의약품안전원 점검자 문책 촉구
- 최봉영
- 2015-04-03 17:03: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지도점검 부실로 혈세 낭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동익 의원이 부실운영 등이 적발된 의약품안전원에 대한 지도·감독을 실시한 식약처 직원에 대한 문책을 촉구했다.
3일 국회 업무보고에서 정기윤 식약처 차장에 대해 이 같이 주문했다.
의약품안전원은 부실운영 등으로 최근 경영팀장 해임되고, 1억5000만원이 환수됐다.
최 의원에 따르면, 지출결의서 결제를 원장이 제대로 하지 않고, 식사비용 등에 대해서도 허위 결제를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최 의원은 식약처 부실감독을 지적하며 "의약품안전원을 지도 점검한 직원를 문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