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협 "의료기기로 양한방 협진 활성화 물코"
- 최은택
- 2015-04-06 15:10: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진욱 부회장, 국회 공청회서 답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한의사협회 이진욱 부회장은 "현대 의료기기 사용을 통해 양한방 간 소통이 이뤄질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부회장은 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공청회에서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문 의원은 앞서 한의계가 현대 의료기기를 사용하려는 이유, 사용하고 싶어하는 의료기기의 범위, 의료일원화에 대한 입장 등에 대해 질의했다.
이 부회장은 먼저 현대의료기기 사용 필요성에 대해 "보다 정확한 진단과 이를 기반으로 한 한방시술을 통해 환자에게 최상의 한방서비스를 제공하고, 더불어 한의학적 기술과 술기를 검증해 한의학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의계가 원하는 의료기기 범위에 대해서는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에게 허용된 의료기기를 말한다. CT나 MRI는 대상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의료일원화에 대해서는 "미국의 경우 의과대학이 열린 자세로 한의학과 협업을 시도하고 있다. 그런데 한의학이 발전한 한국에서 오히려 이런 환경이 안돼 안타깝다"며 "의료기기를 통해 양한방 간 소통이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